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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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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카레 전문점, 쿠루쿠마 오키나와행 아시아나 항공의 스케쥴은 09:40 인천 출발, 11:55 오키나와 도착입니다. 입국심사하고, 짐찾고 나오면 빨라도 12시30분.. 기내식이 나오기는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니.. 아시아나 연합 오키나와 패키지 여행일정은 우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공항을 출발하고 잠시 후 전투기가 보입니다. 역시 미군의 주둔지답다는 생각도 들고.. 전투기 너머로 공항에서 시내를 연결하는 유이모노레일이 보이네요. 2량 운전중.. 오키나와 나하공항에서 시내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켄쵸마에(県庁前, 현청앞) 역까지는 불과 12분, 260엔(약 2,860엔) 그리고.. 공항에서 반대편 종점이자 인기 관광지 슈리성이 있는 슈리首里 까지는 26분, 320엔(약 3,520엔) 유이모노레일의 운행간격은 출퇴근시간을..
오키나와 여행 중 생활용품 쇼핑후기, 이온 차탄점 AEON CHATAN 오키나와 여행은 쇼핑이 즐겁습니다. 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실제로 일본으로 편입된지도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일본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일본의 다른 지역을 여행해본 사람이라면 오키나와 쇼핑이 왜 재미있는지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키나와만에서 볼 수 있는, 오키나와에서만 살 수 있는 것들때문에 쇼핑이 즐겁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일본 쇼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온몰을 안갈 수 없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슈퍼마켓 체인점 이온몰.. 오키나와에는 5개의 이온몰이 있고 작은 규모이 이온 맥스밸류가 20개가 조금 넘게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차탄점... 우리나라 오키나와 여행객들에게 인기 많은 더 비치타워 호텔 바로 뒷편에 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흔치 않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
오키나와 항공권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와 함께 OZ172 탑승기 오키나와 항공권의 진리는 역시 아시아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해준 OZ172 탑승후기 입니다. 태풍 27호와 28호가 거의 동시에 발생해 저의 첫번째 오키나와 여행은 출발전부터 거의 포기상태.. 출발 2시간 전 공항에 도착해 셀프 체크인을 하려고 하니 결항될 가능성이 높아 체크인이 안되더군요.. 다행히 태풍 경로가 급격하게 북동쪽으로 바뀌면서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나기 시작했고 오키나와에 있는 지인분도 위성사진은 무섭지만 비도 별로 안온다고 하더군요. 거의 포기상태였던 여행은 09:40 정시에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나 오키나와행 항공기는 에어버스 A321-200 약 170석으로 운행되는데 예약상황에 따라 다소 큰 기종으로도 변경되기도 합니다. 이코노미석 맨 앞쪽인 10번 좌석에서 본 비지니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