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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아테네, 산토리니

산토리니 이아마을 호텔, 카티키스의 럭셔리한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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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에서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카티키스의 객실로 들어갈 차례입니다. 
부대 시설을 보지 않은 분들은... 산토리니 최고급 호텔 카티키스의 숨막히는 부대시설  




 
이용한 객실은 주니어 스위트....ㅠ
객실 앞의  수영장 및 휴식 공간은 저 혼자만의 공간은 아니고... 그냥 퍼블릭 스페이스입니다. 
호텔 곳곳에 이런 장소가 많이 있더라구요.





 객실 문을 열면 반층 정도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계단 바로 옆에는 미니바가 있습니다. 
나들이 나갔다 들어오면 시원하게 음료 하나 꺼내 먹으라는 배려...
물론 미니바는 유료 ㅋㅋㅋ (그리고 비싸요 ㅠㅜ)



 
미니바의 음료들은 이런 모습... 맥주는 꼴랑 한병... 마실 생각은 없었지만 어쩐지 아쉬운 기분이 드네요.  




맥주는 한병 밖에 없지만 냉장고에는 화이트 와인, 위의 선반에는 레드 와인이 있고..
그리고 보드카처럼 생긴 그리스의 전통 술 '우조' 도 있습니다. 




주니어 스위트룸이지만 욕조가 없습니다 ㅠㅜ
화장실은 조금 좁은 듯한 기분.. 타월, 어메니티 등도 이렇게 간이 선반에 있는게 조금 의아하네요. 




세면대..




일본 비즈니스급 호텔의 화장실같은 느낌..ㅠㅜ 
(하지만 샴푸, 로션 등등 어메니티는 메이드인 후랑스 ㅋㅋ)



 
샤워부스는 이런 모습.. 




그리스식 양변기.. 얘네는 변기에 물이 찰랑찰랑하지 않아요. ㅠㅜ 

전체적으로 화장실 크기도 작고, 욕조도 없고.. 살짝 못마땅한 기분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머.. 저야 혼자 여행하니 불만이 있을리가 없었죠 ㅋㅋㅋ)





객실은 침실과 거실이 단으로 살짝 구분되어 있습니다.. (큰 의미는 없지만..ㅋㅋ)




무엇보다 놀라운것은.. 보스 사운드독...
보스 사운드독이나 웨이브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호텔들은 꽤 많이 받지만... 아이팟까지 있는 호텔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스 전통 음악,  클래식,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들어 있더군요.




 
머.. 그냥 뽑아내고 아이폰속에 담겨져 있는 노래를 들었어요.



 
산토리니의 햇살이 들어오는 리빙룸.. 



 
긴 역사를 자랑하는 산토와인이 있습니다. 와인 1병은 숙박요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셉션에서 공짜 와인이라고 얘기했지만.. 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ㅋㅋ)





와인과 과일.. 그리고 카티키스 호텔과 산토리니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가득한 카티키스 오리지널 브로셔




살짝 드라이한 느낌의 산토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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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스위트룸의 침대는 이런 모습





금고도 있구요..




슬리퍼, 드라이기 등등




객실앞의 작은 수영장....
산토리니에서 숙박한 세 곳의 호텔중 역시 최고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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