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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리뷰, 제품후기

그리운 미놀타 필카 대신 소니 a550, a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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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갖게 된 개인 카메라는 미놀타 a707이란 SLR필카였습니다.
그냥 사진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샀던 SLR.. 지금은 보다 상급 모델로 바껴 a7으로..
하지만 DSLR때문에 사용 빈도가 거의 제로 라는..ㅠㅜ




소니 a550을 구입하셨다는 지인분의 자랑에.. 급 벙개를 갖게 되었습니다. 
미놀타의 SLR기술을 전승한 소니의 DSLR...
DSLR을 구입하게 되면 무조건 소니라고 생각했지만, 어찌어찌 캐논을 주력기종으로..ㅠㅜ



a550의 자랑질에 a330을 갖고 계신 지인분이 어쩐지 초라해지는 건가요?
하지만 a330의 지인분은 여자분이시기 때문에 a330이 그립감도 좋고 딱이라고 하셨습니다. 



바디가 그다지 예쁜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위에서 보면 너무 뭉툭하다는 느낌일까요?
내장 플래쉬 부분이 심하게 돌출된 듯한 느낌입니다. 




칼번들 16-80 F3.5-4.5ZA 를 낀 a550의 위용입니다. 
칼번들.. 이란 별명을 갖고 있지만.. 진짜 번들로 생각하시면 완전 오산입니다. 

a850, a900 같은 풀프레임 바디가 아니라면.. 소니DSLR최고의 렌즈는 바로 칼번들(크롭바디 전용)입니다. 
1:1 바디 기준으로 환산시 24mm-120mm에 이르는 폭넓은 화각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수치가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고감도 ISO가 해결해준답니다. 



플라스틱 경통이라 간지가 떨어지는게 조금 안타깝군요.



소니 a시리즈의 장점.. 움직이는 LCD..(이름이 머더라? 틸트였나? ㅋ)




소니의 어머니(?) 미놀타를 찍어봤습니다.



지인분의 a550 칼번들 셋트.. 롯데홈쇼핑에서 구입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2월까지 정품 등록시 소니 mp3(10만원 상당)를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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