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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소소한 일상

크리스피 도넛에서 구입한 예쁜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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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에서 '국가대표'를 이제서야 보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길에 크리스피 도넛을 지나가는데, 예쁜 차가 보였습니다.
어? 뭐지 하고.. 보니 저금통이고 4000원..



도자기로 만들어진 예쁜 자동차가 4,000원밖에 안하다니.. 웬지 득템한 기분입니다.




혼자 찍기 심심해...곰돌이 푸우를 살짝 조연으로..




그래도 먼가 심심해서.. 폭스바겐 비틀의 스누피 버전과 함께 사진을^^




건담들도 대부분 회사로 보내고, 책상 위에 최대한 인형 같은거 안올려두려 했지만!!
이번 크리스피 도넛의 저금통은...이름대로 저금통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올려두었습니다^^


저금통 이름은 KK CAR라고 하네요.

이 자동차의 유래는 1930년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설립자인 버논 루돌프가 
노스캐롤라이주 윈스턴 살렘에 도넛 매장을 오픈하여, 도넛 배달 받업을 모색하던 중 
그의 폰티악 뒷좌석(저금통 상자에는 뒷자석..이라고 오타가..ㅠㅜ)을 뜯어 내고 
배달 선반을 부착하여 배달에 이용했었던 자동차 입니다.
크리스피 크림의 역사가 담긴 자동차를 세라믹저금통으로 만들었습니다.

라고 저금통 상자에 친절한 설명까지^^ 아무튼 기분좋은 아이템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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