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항공권'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7/28 중국 저가 항공사 탑승기 (36)
- 2008/07/03 최저가 할인 항공권을 구하는 비결!! 지피지기!! (10)
중국 남방항공.. 처음 타보는 생소한 항공사라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비행기 맞냐?
기내식은 어떻게 먹으라는 건가?
등등의 엄청난 악평들..
어쨌든 이미 정해진 스케쥴이기 때문에 그냥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비행기를 타려고 게이트에 들어가서 살짝 당황..
분명히 비행기가 보여야 하는데 한눈에 안들어옵니다.
가까이 가보니.. 엄청나게 작은 비행기...국제선인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불이나는게 보이고, 연기가 나더라도 문을 열지 말라는 강력한 메세지..
어제 뉴스에 보니 20대 영국여성이 술취해서 비상문 열려고 난동피우다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비행기에서 난동피우면 국제 항공법에 따라 구속될 수 있으니 얌전히 있어야 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려고 하는데 스튜어디스언니가 와서는 절대 문을 열려고 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갑니다.
얼마나 쉽게 문이 열리면 당부를 하고 갈까...
저 손잡이를 당기기만 하면 정말 쉽게 열리나?
하는 의심(?)이 드네요..ㅡ.ㅡ ;
드디어 기내식이 나옵니다. 닭고기와 씨푸드 중 저는 씨푸드, 회사 동료는 닭고기를 시켰습니다.
은박지로 엉성하게 덮힌 기내식이라니..허접한 느낌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타봤던(아시아나, 대한항공, 일본항공(JAL), 전일본공수, 노스웨스트, 케세이 퍼시픽, 콴타스, 영국항공) 다른 항공사의 기내식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기내식이 워낙 맛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비행기 타기 직전.. 인천 공항의 그 비싼 푸드코트에서 10,000원짜리 전주 비빔밥을 먹어서 배고프지 않았는데도 거의 다 먹었습니다.
사실 다 먹을수 있었는데 같이 있던 항공소채라고 써있는거..
단무지 정도로 생각하고 같이 먹었는데 그 향이 너무 강해서 더 먹을 수 없었습니다.
짧은 비행이지만 화장실도 다녀왔습니다. 머.. 화장실은 다 똑같네요^^ 애기 기저귀 가는것도 작동 잘하고..흠..저거 왜 펴봤을까요? ㅋㅋ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는 않지만 비행기가 작아서 그런지 날개 끝의 경고등이 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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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항공, 동방항공, 중국항공 등을 통털어서 중국 민항기라고 하네요..민항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중국 저가 항공' 이라고 부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럽, 호주 여행을 하면서 라이언에어, 이지젯, 젯스타, 버진블루 등의 저가 항공을 여러번 타봤는데 기내식을 돈받고 파는 것(그것도 엄청 비싸게..)에 비하면 남방항공은 비교적 고급의 저가항공이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기내식에 너무 큰 기대하면 실망하지만 대한항공과 같은 항공사 공동체인 스카이팀(Sky Team)인 만큼 안전성 등은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엄청난 악평때문인지 큰 기대를 하고 타지 않은 저에게는 나름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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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요금은 37만원으로 가장 저렴한 할인항공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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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07/28 15:49
저가 항공사 라기 보단. 땅덩이가 워낙에 크니 한 항공사가 국내조차도 커버가 어려우니 우리나라 처럼 아시아나/대한항공 있듯이 그런 항공사일뿐입니다. 저가 항공이 아니죠. 저가 항공사가 유럽이나 미국을 취항하진 않죠. 민항기는 에어 차이나를 일컫는 말이구요. 에어 차이나는 매우 큰 항공사입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이 중국 주석에게 미국제품 수입이 지지부진함을 하소연 하자 중국 주석은 엄청난 양의 보우잉사의 비행기를 계약했다죠. 부시는 웃음이 가시질 않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저가 항공이 아니란 얘기죠. 일반적인 항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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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꼬 2008/07/28 16:20
아.. 물론 정식 항공사인거는 알죠^^ 근데.. 워낙 사람들이 안좋다고 하는데.. 가격대비 만족도는 훌륭하다는 얘기를 쓰다보니.. 그렇게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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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니아 2008/07/29 03:10
과거 우리의 대한항공의 모습이죠.
대형 항공사에서 운항하다 그 항공사 기준의 사용연한이 다 된 비행기를 값싸게 사와서 운영하는 항공사..
일명 중고 비행기죠..
뭐 자기 생명은 소중한거니
알아서 타시길...
몇년전 김해공항에서 중국민항기 추락해서
보상금이 국내 자동차 사고 보험금 정도밖에 못 받았는데
얼마나 웃기던지...ㅋㅋ
중국인 기준으로는 어마어마하지만 울나라 기준으로는 좀.....
과거 괌에서 대한항공 추락했을때 항공사와 보상을 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다 몇배의 보상금을 받았던 걸 기억하는 저로선
저가항공 절대 쳐다도 안봅니다.
죽은 사람은 안타깝지만 살아 있는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고 가야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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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2008/07/28 18:37
남방은 에어차이나, 동방과 더불어 중국을 대표하는 3대 항공사중 하나이고, 승객 운송면에서도 아시아서 가장 높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 인구가 많은 나라에서 국내선을 많이 띄우면 가능한거겠죠- 윗분도 언급하셨지만, 민항은 민간항공을 말하는 겁니다. 저는 저가 항공을 나쁘게 보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글쓰신 분에서의 저가항공은 좋은 의도로 쓰이지 않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 나라를 대표하는 항공사를 저가항공으로 폄훼하는 모습은 썩 달가워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 밖에나가서 5스타 아시아나는 듣도 보지도 못했다, 혹은 대한항공을 가리켜 사고많이 나는 항공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도 말이죠-쯤으로 폄훼하는 소리를 들으면 썩 기분이 좋지 않거든요.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관점에서 썼습니다. 남방항공의 서비스나 시설이 저도 이용해봤지만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질책과 폄훼는 구분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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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꼬 2008/07/28 19:18
저가 항공을 폄훼하거나 그러려고 쓴글 아니에요~ 실제 저 자체도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하고자 하기 때문에 저렴한 항공사만 이용을 합니다.
우리나라의 저가항공, 호주, 유럽에서 저가항공을 이용해 나름 알찬 여행을 했었고.. 남방항공도 이용해 보고 좋았기 때문에 글을 쓴거였습니다.
글에 약간의 오버가 있긴 했지만..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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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08/07/28 19:22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남방항공보고 저가항공이라고 하는 놈은 또 첨본다. 우리나라에서 발권하는 항공권 중에 대한항공 아시아나 보다 싸면 다 저가항공이냐? 고급의 저가항공 좋아한다; 비록 댄 아시아나 보단 떨어질줄 모르지만.. 명색이 중국대표민항사한테 저가항공이라니.. 꼴랑 상하이 까지 한번 가면서 밥 나오는데 감지덕지해라. 너같은 놈은 노스워스트 MD시리즈나 JAL 구형 747 한번 타면 기절을하면서 글을 올리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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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꼬 2008/07/28 19:34
MD시리즈는 호주에서 저가 국내선(젯트스타) 이용하면서 타봤구요.. 구형 JAL747이라면 747-100이나 200시리즈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일본 국내선 이동하면서 상당히 많이 타본거 같은데..JAS라든지 AIR DO꺼도 타본거 같구여.. 암튼 왠만한 기종은 작은거, 큰거 안가리고 타본거 같아서
말씀하신대로 기절하면서 글을 올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남방항공이 좋지 않다고 불평하지 말고, 저가라는 생각을 하면 기분좋게 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써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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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2008/07/28 19:36
글쓰신 분의 의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지적하고 싶은 말을 하다 보니, 저역시 글쓰신분의 의도를 알면서도 그렇게 썼습니다. 저역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앞의 글들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하나 또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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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net 2008/07/28 23:29
생애 처음으로 타본 비행기가 동방항공이었습니다. ㅎㅎ
남방항공과 거의 같다는 말은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동방과 남방,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기내식이 허접해 보이는데 맛있던 것 까지 닮은 듯!
봉다리에 나오는 정체 불명의 것들은 건드리지 않고
숙소에서 연구(?)해 보았는데..
말씀하신대로 향도 너무 강하고..죽겠더군요. ㅎㅎ
덕분에 재미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레디꼬 2008/07/29 00:48
정채 불명의 것은 중국어 하는 친구한테 물어봐도..소채라고 써있는 것이 간단한 반찬을 의미하기 떄문에 머라 정확히 모르겠다고 하네요.. 암튼..저거 빼고는 만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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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2008/07/28 23:29
B737을 탑승하셨나봐요 B737이 작긴해도 베스트셀러항공기거든요^^ 비상구는 진짜 레버만 당기면 퐉 하고 열려요 그야말로 평상시는 열리면 안되겠지만 비상시에도 안열리면 안되잖아요 정비를 하면서 저도 열어봤는데 정비할땐 레버만 당기지 않고 Door 아랫쪽에 손잡이가 하나 더 있어요 그걸 같이 잡고 열어야 항공기 동체에 충격이 안가요 그정도로 잘열리니깐 조심하라고 경고문구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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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7/29 01:01
죽지 않고 살아왔구나 다행이다. ㅋㅋㅋ
민항은 국내선을 말하는거란다. 남방과 동방선을 뺀 국내선 그러니까 중국국제항공의 국내선을 민항이라고 한다. -
헤쉬 2008/07/29 09:11
남방항공 ㅋㅋ 전 부모님 일때문에 한국에선 거의 못살고 이곳저곳 돌아 다녓는데 ㅋ중국 상해에서도 3년 가량 살때 한국 올때마다 비싼 대한이나 아시아나 안타고 남방이나 동방타고 다녓어요 ㅋㅋ 가끔 좌석없을때 대한이나 아시아나 탓는데 차이점을 못 느끼겟다는거 ㅡㅡ; 근데 가끔 동방이랑 남방은 연착될때가 쫌 많아서 짜증이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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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애비 2008/07/29 09:28
에... 사실 말이죠 남방항공이 중국 최대의 항공사랍니다....저가항공은 몇년전 생긴 '춘추항공' 이 저가항공이구요... 남방항공이 값이 제일 싼 이유는 중국내 최대항공사 이기 때문에 보유 기종이 많아서 표가 싼겁니다... 그리고 레디꼬님이 향이 강해서 못드셨다는 채소는 '짜차이' 립니다.. 요즘은 국내 중식당 에서도 흔히 볼수 있지요... 중국인들이 아침에 단무지처럼 먹는겁니다... 사실 중국 항공 기내식 엄청 좋아졌습니다... 몇년전 까지도 음식 형평 없었는데 지금은 먹을만 하죠... 배아픈 소식은 인천--상해 푸동 까지 Tax 포함 31 만원 짜리 남방항공이 있네요...^^..남방항공이 주요 항공사 중에는 싸긴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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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최저가 할인항공"이라는 광고를 자주 보게 되는데..
과연 할인항공권이란 무엇일까?
말그대로 싸게 파는 항공권이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듯 할인항공권에 대해 이해를 한다면 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항공권의 요금은 크게 퍼스트 클라스, 비즈니스 클라스, 이코노미 클라스의 요금으로 구분되며 이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할인 항공권은 위의 이코노미 클라스의 요금에서 나뉘어지는데 동경을 예로 설명을 들겠다.
서울-동경의 이코노미 클라스의 공시가(정상요금)은 669,900원이며 이 요금은 IATA(국제 항공운송 협회)에서 정해진 요금으로 서울-동경을 취항하는 모든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 전일본공수, 일본항공, 노스웨스트, 유나이티드에어)가 동일하다.
공시가로 항공권을 구입하면 출국일 및 귀국일의 변경이 편리한 것은 물론 항공권을 취소하고자 할 때 취소 수수료도 상대적으로 적거나 거의 없는 편이다.하지만 일정한 기간을 두고(대부분 단기)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항공권을 이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조건을 달고 위의 공시가에서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할인항공권이다.
할인항공권의 요금은 유효기간 및 조건에 따라 다시 또 구분이 되는데 여기서부터 상대를 잘 이해해야 소비자가 원하는 최저가로 구입을 할 수 있다.
서울-동경을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전일본공수(ANA)의 김포-하네다구간의 할인항공권은 1년짜리 53만원, 3개월짜리 45만원, 14일짜리 41만원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14일짜리 41만원의 항공요금으로 예약하고 싶지만 항공사의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비싼 항공권을 판매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판매 요금별로 판매 좌석을 조정하고 있다.
여름성수기, 연휴 등 소비자가 많은 경우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의 좌석은 평소보다 적게 배분되기 때문에 14일짜리 요금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최소 2~3개월 전에 예약 및 발권을 하는 것이 좋으며, 성수기와 비수기의 구분이 애매한 3~6월, 9~12월의 사이에도 금요일에 가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은 1~2개월전에 예약을 해야 할인항공권 중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일부 할인 항공권은 서둘러서 구입할 수록 추가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행사, 호텔과 마찬가지로 항공사도 그날 팔지 못하면 팔 수 없는, 즉 소멸성을 갖고 있는 항공좌석을 판매하고 있는 부담 때문에 탑승일 이전에 예약을 확보하고 싶어진다.
여행객의 취소율, 급하게 예약하는 비율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우선확보를 위해 빨리 예약하고 빨리 결제하면 추가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ex. 영국항공의 Early Bird 요금)
이러한 사전발권요금은 예전에는 유럽 할인항공권을 구입할 때 많이 이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일본 할인항공권, 동남아 할인항공권 등 단거리 구간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일본의 경우만 해도 전일본공수, 일본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모두 15일전 발권시 1~2만원의 할인, 30일전 발권시 3~4만원의 할인을 해주고 있다.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확실하게 살수 있는 방법은 바로 미리미리 예약하는 것!!
p.s. 본격적인 휴가철을 얼마 남기지 않고 포스팅을 올리는 것이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최근 국제 유가의 급등으로 예년보다 예약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지금도 아주 늦은편은 아닌것 같아요. 또한 대형 여행사에서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제법 많은 전세기를 운영하고 있어서 아직까지는 자리가 많이 남아 있는 편입니다~~
유용한 정보 되셨으면 추천~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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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운영 2008/07/25 12:01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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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방 2008/07/26 21:26
항공권 가격만 보고 싸네..하고 산다면 큰일..항공권가격 외에 유류할증료나 택스 붙으면 거의 2배가격이 될 수도 있음..60만원 짜리 항공권이 실제 가격은 백만원이 넘을수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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