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6/17 아름다운 곡선의 목조다리, 킨타이교
- 2008/06/16 70년대로 돌아간 듯, 신주쿠 추억의 거리
- 2008/06/14 호주 워킹홀리데이 할인 항공권 구하기
- 2008/06/11 동경에서 유용한 JR도쿠나이패스와 JR노선도
- 2008/06/03 JR열차의 우에노 쥬리 (2)
미야지마를 보기 위해 히로시마에 가서..
우연히 이와쿠니라는 곳의 사진을 보고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 미야지마 여행기 보기 [바로가기]
이와쿠니의 킨타이교는 일본의 3대 다리라고 합니다.
어디서 봤을까 생각해보니 사무라이 참프루에서도 본듯하고
시마과장에서 시마의 고향이 이와쿠니였고, 시마의 부인이 시어머니 될 사람을 만난 곳이 바로 이 곳 입니다.
다리를 건너는데만 입장료가 300엔..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것 하나를 보기 위해 왔는데 건너보지 않을 수 없었어요. 보기보다 경사가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면 상점가도 있고,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네요.
참고로 이곳에 온천도 꽤 유명합니다. 료칸은 아닌 온천호텔급이지만 킨타이교를 바라보며 노천온천을 할 수 있고, 실내온천, 보행온천, 사우나, 에스테 등 다양한 온천시설이 있습니다.
온천요금은 1,700엔으로 조금 비싼 편이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합니다. 또한 일본식 가이세키 요리 또는 간단한 식사와 함께 노천온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 이와쿠니 국제관광호텔(岩国国際観光ホテル)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바로가기]
여행 다녀와서 알게된 사실들..
1. 시마과장 시리즈의 작가인 켄시 히로카네가 이곳 이와쿠니 출신이네요. 이와쿠니에는 시마과장 버스도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못본게 조금 아쉽네요.
2. 5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목조다리인 킨타이교가 특히 유명한 이유는 못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다고 해요. 1673년에 처음 만들어졌고 두번의 홍수로 유실된적이 있지만 옛 모습 그대로 재건을 했다고 하네요.
3. 킨타이교를 건너면 이와쿠니성이 있는데 난공불낙의 성이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산위에 조그많게 보이는..) 정말 엄한곳에 있는것 같아요.
이와쿠니 가는법
히로시마(広島)에서 JR 쾌속열차 이용 이와쿠니(岩国)역으로 이동(740엔 / 41분) 후, 시영버스 이용(240엔 / 약20분)하여 킨타이교로 갑니다.
이 외에도 JR패스가 있다면 신칸센을 이용 신이와쿠니에서 버스로 갈 수도 있습니다(약15분)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 되셨으면 추천 눌러주세요^^
일본 최대의 유흥가인 신주쿠 가부키쵸와 사쿠라야, 비꾸 카메라 등이 있는 JR신주쿠의 동쪽출구에 있어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요.
동쪽 출구와는 달리 힐튼, 하야트, 게이오 프라자 등의 특급호텔과 도쿄 도청사가 있는 서쪽 출구는 차분하고 세련된 도시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고층빌딩이 즐비해있어 다소 딱딱한 느낌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서쪽 출구에서 나와서 바로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70년대의 정겨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리의 이름도 추억의 거리(思い出橫丁)입니다.




추억의 거리는 꼬치구이 거리(やきとり橫丁)와 연결되어 있어요.
조그만 가게에서는 낮부터 꼬치와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퇴근길에 잠깐 들려 한잔 하고 가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에요.



아래 사진은 추억의 거리가기 전, 오다큐 신주쿠역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달전(5월17일)에 찍어온 사진입니다.
동쪽 출구와는 달리 힐튼, 하야트, 게이오 프라자 등의 특급호텔과 도쿄 도청사가 있는 서쪽 출구는 차분하고 세련된 도시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요.
고층빌딩이 즐비해있어 다소 딱딱한 느낌을 갖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서쪽 출구에서 나와서 바로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70년대의 정겨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리의 이름도 추억의 거리(思い出橫丁)입니다.
추억의 거리는 꼬치구이 거리(やきとり橫丁)와 연결되어 있어요.
조그만 가게에서는 낮부터 꼬치와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퇴근길에 잠깐 들려 한잔 하고 가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에요.
아래 사진은 추억의 거리가기 전, 오다큐 신주쿠역 바로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달전(5월17일)에 찍어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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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여행을 즐기며 돈도 벌고, 언어도 배울 수 있는 나라들이 많이 있지만 다른 국가에 비해 비자 발급이 쉬운 호주가 가장 가기 쉽습니다.
비자 신청 기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연중 어느때나 비자를 신청/발급받을수 있어요.
게다가 국가에서 지정한 농장(대부분의 농장)에서 3개월 이상 일을하면 평생 발급 받을 수 있는 비자를 1년 연장까지 해줍니다.

그럼...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비용이 드는게 무엇일까요?
영어 공부를 위해 학원을 다니는게 아니라면 항공권이 가장 비쌉니다. 어떤 항공권을 어떻게 구입하느냐에 따라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50만원 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항공권을 구입할때 알아두어야할 사항과 경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1. 항공사별 장단점
콴타스 항공(QF)
장점 : 호주 전지역에 취항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편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시드니까지의 직항편을 이용할 수 있어요.,
단점 : 공동운항편 외의 항공권은 일본 또는 홍콩, 상해 등을 경유해야하는데 경유편의 좌석확보가 어렵습니다.
일본 항공(JL)
장점 : 가격이 저렴하고 일본에서 스톱오버할 수 있으며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 할 수 있습니다.
단 점 : 일본을 경유하며 귀국시에는 당일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숙박을 해야한다. 숙박은 항공사에서 제공(LOPK - Layover Package)해요. 단, 항공권 예약 또는 변경예약이 있을 경우 호텔까지 확약을 받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LOPK(무료제공 호텔)을 이용하는 경우 비용은 항공사가 부담하지만 항공운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호텔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환불은 되지 않고 현지에 도착하기전에 호텔이 확약되어 있지 못한 경우는 호텔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타이 항공(TG)
장점 :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방콕에서 스톱오버가 가능합니다.
단점 : 경유지 평균대기시간이 긴 편입니다.
케세이퍼시픽 (CX)
장점 : 콴타스 다음으로 취항 노선이 많은 항공사이며 홍콩 스탑오버가 가능합니다.
단점 : 원월드 마일리지 회원사로 가입되었지만, 아직 국내 활용도가 적어요.
싱가폴 항공 (싱가폴 항공-SQ)
장점 : 비교적 저렴하며 2명 이상이 함께 출발할 경우 추가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요금이 있어요.
단점 : 항공좌석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자리가 안나오는 것 같아요,.
2. 항공권을 구입하는 시기가 중요
똑같은 이코노미 클라스의 항공권이라도 요금구분에 따라 항공요금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당연히 싼 좌석이 빨리 팔리기 때문에 저렴한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서둘러서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우선 비자를 신청하고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예약시 발권시한(Time Limit)을 알려주는데 그 기한이 지나면 예약된 내용이 취소되니 주의해서 확인하고, 비자가 나오면(보통 신청후 2주 소요) 바로 발권을 하는게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간혹 비자가 나오기 전 부터 항공권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혹시나 비자 발급이 늦어져서 발권한 티켓을 이용하지 못 할 경우 수수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비자 발급을 확인하고 발권하는게 좋습니다.
3. 도시의 선택
입국은 시드니, 출국은 멜번
입국은 케언즈, 출국은 퍼스
호주행 항공권은 대부분 위와 같이 입국 도시와 출국 도시를 틀리게 정할 수 있습니다. 입국도시와 출국도시를 바꾸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는 사람이 있거나, 영어를 잘 못해도 생활하기 쉬운 도시(시드니, 멜번),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공부하기 좋은 도시(케언즈, 아들레이드, 퍼스)로 입국을 하고, 비자 기간이 끝나기전에 여행을 하고 다시 돌아가지 않고 바로 귀국을 하면 여행경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할때 짐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불필요한 짐은 버리거나 국제 우편으로 미리 우리나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입출국 도시를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주에 있다보면 여행을 하고 귀국할지 망설이는 경우도 많은데 무조건 여행은 하고 귀국을 하는게 좋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여행을 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비자 신청 기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연중 어느때나 비자를 신청/발급받을수 있어요.
게다가 국가에서 지정한 농장(대부분의 농장)에서 3개월 이상 일을하면 평생 발급 받을 수 있는 비자를 1년 연장까지 해줍니다.
그럼...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비용이 드는게 무엇일까요?
영어 공부를 위해 학원을 다니는게 아니라면 항공권이 가장 비쌉니다. 어떤 항공권을 어떻게 구입하느냐에 따라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50만원 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
호주 워킹홀리데이 항공권을 구입할때 알아두어야할 사항과 경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1. 항공사별 장단점
콴타스 항공(QF)
장점 : 호주 전지역에 취항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편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시드니까지의 직항편을 이용할 수 있어요.,
단점 : 공동운항편 외의 항공권은 일본 또는 홍콩, 상해 등을 경유해야하는데 경유편의 좌석확보가 어렵습니다.
일본 항공(JL)
장점 : 가격이 저렴하고 일본에서 스톱오버할 수 있으며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 할 수 있습니다.
단 점 : 일본을 경유하며 귀국시에는 당일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숙박을 해야한다. 숙박은 항공사에서 제공(LOPK - Layover Package)해요. 단, 항공권 예약 또는 변경예약이 있을 경우 호텔까지 확약을 받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LOPK(무료제공 호텔)을 이용하는 경우 비용은 항공사가 부담하지만 항공운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호텔을 이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환불은 되지 않고 현지에 도착하기전에 호텔이 확약되어 있지 못한 경우는 호텔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타이 항공(TG)
장점 :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방콕에서 스톱오버가 가능합니다.
단점 : 경유지 평균대기시간이 긴 편입니다.
케세이퍼시픽 (CX)
장점 : 콴타스 다음으로 취항 노선이 많은 항공사이며 홍콩 스탑오버가 가능합니다.
단점 : 원월드 마일리지 회원사로 가입되었지만, 아직 국내 활용도가 적어요.
싱가폴 항공 (싱가폴 항공-SQ)
장점 : 비교적 저렴하며 2명 이상이 함께 출발할 경우 추가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요금이 있어요.
단점 : 항공좌석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가장 자리가 안나오는 것 같아요,.
2. 항공권을 구입하는 시기가 중요
똑같은 이코노미 클라스의 항공권이라도 요금구분에 따라 항공요금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당연히 싼 좌석이 빨리 팔리기 때문에 저렴한 좌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서둘러서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우선 비자를 신청하고 항공권을 예약하세요. 예약시 발권시한(Time Limit)을 알려주는데 그 기한이 지나면 예약된 내용이 취소되니 주의해서 확인하고, 비자가 나오면(보통 신청후 2주 소요) 바로 발권을 하는게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간혹 비자가 나오기 전 부터 항공권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혹시나 비자 발급이 늦어져서 발권한 티켓을 이용하지 못 할 경우 수수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비자 발급을 확인하고 발권하는게 좋습니다.
3. 도시의 선택
입국은 시드니, 출국은 멜번
입국은 케언즈, 출국은 퍼스
호주행 항공권은 대부분 위와 같이 입국 도시와 출국 도시를 틀리게 정할 수 있습니다. 입국도시와 출국도시를 바꾸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는 사람이 있거나, 영어를 잘 못해도 생활하기 쉬운 도시(시드니, 멜번),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를 공부하기 좋은 도시(케언즈, 아들레이드, 퍼스)로 입국을 하고, 비자 기간이 끝나기전에 여행을 하고 다시 돌아가지 않고 바로 귀국을 하면 여행경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할때 짐을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불필요한 짐은 버리거나 국제 우편으로 미리 우리나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입출국 도시를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주에 있다보면 여행을 하고 귀국할지 망설이는 경우도 많은데 무조건 여행은 하고 귀국을 하는게 좋기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여행을 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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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여행을 준비할때 가장 망설여지는 부분중 하나가 어떤 교통패스를 이용할까?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대답하면 "살 필요 없다."
조금 더 성의 있게 대답하면 "그나마 살만한 것은 JR도쿠나이 패스 뿐이다."
도쿠나이패스란?
- 1일 730엔이며 유효기간은 1일
- 우리나라에서는 구입할 수 없고 일본에서만 구입 가능
- 동경내의 일부구간의 JR열차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지난번 포스팅한 JR열차의 우에노 쥬리와 중복되는 내용이지만..
JR 열차가 동경여행할때 가장 편리합니다. 신주쿠(新宿), 시부야(渋谷), 하라주쿠(原宿), 에비스(恵比寿), 우에노(上野), 아키하바라(秋葉原), 동경(東京)역 등의 대부분의 유명관광지가 야마노테센의 각 역 바로 앞에서 연결됩니다.
그냥 글로 읽는것과 눈으로 보는 것이 틀리기 때문에 노선도를 만들어 봤어요.
실제 동경에서 JR역과 열차내에서 볼 수 있는 노선도를 참고했기 때문에 다른 책이나 인포메이션에서 받는 노선도보다 유용할것 같습니다.
단, 노선도를 그냥 보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약간의 편집을 했습니다. 우선 원본은 아래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map_tokyo.pdfJR동경 근교 노선도
역시 복잡하죠. 이중에서 도쿠나이 패스 이용구간은.. 아래 밝은 부분입니다.
JR도쿠나이 패스가 특히 유용할 때는..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에비스를 구경할때입니다.
한번 열차를 타는데 기본 160엔에서 200엔정도 나오는데 4번만타면 본전을 뽑을 수 있어요.
경험상..대부분의 경우가 도쿠나이 패스를 사는게 이익입니다. 그리고 여행을 하다보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곳들이 종종 나오는데(가이드북의 미사어구에 속아서..) 그럴때 부담없이 이동할 수 있죠.
유용한 정보 되셨으면 "추천"해주세요^^
대중교통과 두 다리만으로 여행을 하는 제게 일본의 열차는 항상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본의 열차들을 타보았지만.......재밌는 일본열차#1, 재밌는 일본열차#2 참고
가장 좋아하는 열차는 동경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애용했을 야마노테센(山手線)입니다.
우리나라 2호선과 마찬가지로 순환선인데다 노선의 색갈도 녹색(2호선이 조금 진하지만..)이에요.
JR야마노테센이 관광객에게 특히나 유용한 이유는
신주쿠(新宿), 시부야(渋谷), 하라주쿠(原宿), 에비스(恵比寿), 우에노(上野), 아키하바라(秋葉原), 동경(東京)역 등의 대부분의 유명관광지가 야마노테센의 각 역 바로 앞에서 연결됩니다.
또한 , 하네다 공항을 갈 때 이용하는 게이큐센(京急線)과 동경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이 각각 시나가와(品川), 하마마츠쵸(浜松町)역에서 환승하게 되며, 나리타 공항에 갈 때는 닛포리(日暮里)역에서 게이세이센(京成線)으로 환승을 할 수 있어요.
JR만 이용해서 갈 수 없는 관광지는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지유가오카(自由が丘), 롯본기(六本木), 아사쿠사(浅草) 정도밖에 없네요. 오다이바도 JR을 이용해서 갈 수는 없지만 오다이바로 가는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를 타기 위해서는 JR역인 신바시(新橋)역까지 가야하구요.
이렇게 소중한 JR야마노테센이 더 소중한 우에노 쥬리로 가득 찼습니다^^*






동경에 처음 여행을 간다면 JR야마노테센과 일부구간의 추오센(주황색), 소부센(노란색), 게이힌토호쿠센(파란색)을 하루종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JR도쿠나이 패스(730엔)구입하는게 좋아요. 우리나라에서는 구입할 수 없고, 일본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판기에서 English 로 바꾸고 ??? Pass누르고 730엔이 써있는 것을 찾으면 되요. 정 모르겠으면 역무원에게 가서 "도쿠나이 패스~"라고 말하면 되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730엔주면서 멀뚱멀뚱 서있으면 줄꺼에요^^
다양한 일본의 열차들을 타보았지만.......재밌는 일본열차#1, 재밌는 일본열차#2 참고
가장 좋아하는 열차는 동경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애용했을 야마노테센(山手線)입니다.
우리나라 2호선과 마찬가지로 순환선인데다 노선의 색갈도 녹색(2호선이 조금 진하지만..)이에요.
JR야마노테센이 관광객에게 특히나 유용한 이유는
신주쿠(新宿), 시부야(渋谷), 하라주쿠(原宿), 에비스(恵比寿), 우에노(上野), 아키하바라(秋葉原), 동경(東京)역 등의 대부분의 유명관광지가 야마노테센의 각 역 바로 앞에서 연결됩니다.
또한 , 하네다 공항을 갈 때 이용하는 게이큐센(京急線)과 동경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이 각각 시나가와(品川), 하마마츠쵸(浜松町)역에서 환승하게 되며, 나리타 공항에 갈 때는 닛포리(日暮里)역에서 게이세이센(京成線)으로 환승을 할 수 있어요.
JR만 이용해서 갈 수 없는 관광지는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지유가오카(自由が丘), 롯본기(六本木), 아사쿠사(浅草) 정도밖에 없네요. 오다이바도 JR을 이용해서 갈 수는 없지만 오다이바로 가는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를 타기 위해서는 JR역인 신바시(新橋)역까지 가야하구요.
이렇게 소중한 JR야마노테센이 더 소중한 우에노 쥬리로 가득 찼습니다^^*
동경에 처음 여행을 간다면 JR야마노테센과 일부구간의 추오센(주황색), 소부센(노란색), 게이힌토호쿠센(파란색)을 하루종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JR도쿠나이 패스(730엔)구입하는게 좋아요. 우리나라에서는 구입할 수 없고, 일본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판기에서 English 로 바꾸고 ??? Pass누르고 730엔이 써있는 것을 찾으면 되요. 정 모르겠으면 역무원에게 가서 "도쿠나이 패스~"라고 말하면 되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730엔주면서 멀뚱멀뚱 서있으면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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